너무 살이쪄서 헬스장 가기 넘 무섭습니다. 사람들이 경멸하듯이 쳐다보는거같고 샤워할때도 자신감이없습니다.축늘어진 뱃살을 보고 매일 한숨만 꺼지라 내쉬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겟고 예전 군대 잇을땐 181에 75키로엿는데 지금30키로 찌고나니 답이없습니다.이런 상황겪으신분 혹시 잇나요 헬갤형님들은 다몸짱이라 이런경험 없으실지도 모르겟지만 조언 해주실분 잇으면 부탁드립니다. 진짜 병신 하나 구제해준다 생각하고 제발 ㅜㅜ
복싱ㄱㄱ
세상은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없다 - DCW
근데 뚱뚱하면 경멸하긴 함 헬스장에서 ...
다른사람은 니생각보다 너 따윈 신경 안쓴 다는 사실을 자각할 필요가 있다
언제까지그렇게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