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서 싸고 좋은데 놔두고 막 시설 안좋은데 비싼데 간적 있음;;
엄마가 싼게 비지떡이라는걸 신봉하는 편이라 어릴때부터 영향 많이 받은듯.
나도 자꾸 가성비 너무 좋으면 뭔가모르게 거부감 드는 습관이 조금 생겼음;;
나같은 사람들때매 고가마케팅 하는건데
좀 고쳐아하는데 잘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