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깔고 김밥도 먹고 사진도 찍고 재밌게 놀다가

다리아프다고 징징거릴때 외발턴으로 관자놀이 차버리면 꿀잼

어지러워서 정신못차릴때 꼬옥 안아주면서 이마에 뽀뽀해주면 한폭의 그림일듯

로맨틱하지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