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 키는 169
작년 이때쯤 한창 운동해서 55키로 찍었어여
(당시 체지방률 18% / 하체근육량 표준이상)
아 다시 운동한다고 다짐하고 헬스도 끊고 했는데
일도 바쁘고 잘 안 되네여
끊고 일주일은 잘 다니다 또 이번주는 계속 못갔어여
밥도 자꾸 햄버거 이런거 먹구ㅜㅜ
그래도 살이 있어서 그런지
벤치 30 / 데드 60 / 레그프레스 75
까진 되더라고요
컷팅제 빨면서 닭가슴살로 끼니 해결해야 되는지
자꾸 힘들게 빼도 쪘다뺐다를 반복하니 의욕이 없네여ㅋㅋ
ㅜㅜㅠ
걍 다이어트 ㄱㄱ
여자면 데드 100까지만 쳐라
이래봐도 헬스 3년 복싱 2년했어요
운동하는 방법도 아는 것 같고.. 뭐 본인 의지에 달렸네요
그쵸..... 근데 진짜 빼봐서 그런지 의지박약이 되네여 여름때마다 빼고 겨울엔 찌고 이래서 좀 허무하단 느낌도 들고ㅠㅠ그래도 최선을 다해봐야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