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세사 갯수가 늘어서 강해지는것도 있는데
그거말고도 gto에서 장력의 리미트를 거는데 그것이 점차 완화돼서 근력이 상승하는것도 있다.
골지건기관에서 장력에 제한을 거는것은 근,건의 부상 방지 목적이 가장 큰 만큼, 초보새끼들은 특히나 이 gto의 제한이 가장 크다고 할수있지.
따라서 초보새끼들이 급격하게 중량이 느는 이유는 gto와 운동신경의 적응때문인게 대부분이야.
한마디로말하면 좆밥들은 좆대로운동해도 어느정도까진 힘 팍팍쎄진다는말.
스트렝쓰 저새끼도 좆대로 운동했지만 근력상승한거 경험하고
오 역시 파워zone 운동은 미니멀하게 이지랑하고있을듯 ㅋㅋㅋ
좆까병신아 니 생각대로 모든게 흐르지않음십새야;;
근원세사는뭐고 지티오는뭐냥..
근원세사는 액틴&미오신으로 구성된 근육의 최심부다. 이 두 단백질 세사가 일련의 과정을 통해 결합되고, 활주하면서 생기는게 근육의 수축임.
근육 근섬유 근원섬유 근원세사 순이다. 하나의 운동 단위는 흥분하면 최대로 연축하기때문에 횡단면적상 동원되는 근원세사의 갯수가 곧 근력인것임.
gto는 골지 건 기관이라고 하는데 장력을 수용하는 감각기의 일종임. 근방추 등이랑 함께 고유수용기라고도 불리고. 주로 건에 있으면서 건의 장력을 캐치하고 너무 큰 장력이 가해질경우 근섬유를 이완하게 만듬. 부상방지의ㅡ목적이지
너무 큰 장력이 생기면 근육이나 건이 다칠수 있기때문에 gto에서 장력을 느끼고 알아서 근육이 이완되게 만들어. 이건 불수의적인 작용이라 사람이 어떻게 할수가 없고 보통은 gto가 활동하는 시점이 곧 근력의 한계라고 할수있을듯. gto도 다른 신경들처럼 꾸준히 적응시키면 그 제한이 높아지기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최대근력이 상승한다.. 참고로 근방추랑은 반대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