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글에선 액틴미오신 이야기하지도않았는데 ㅋㅋㅋ
다른글에서 어떤 유동이 근원세사가 뭐냐고 묻길래 대답해준거고.


밑에 글은 내가 어제 쓰고 오늘도 올려서 유동117111이 풀발기하게 된 원이이 된 글임.
이 글이 정말 실제적으로 아무 쓸모도 없고 도움도 안되며 탁상공론만 늘어놓는 지식자랑 허세글인지 대답해주기바래...
참고로 회내 회외도 다 풀어서 썼다 ㅋㅋㅋ


((컬운동 위주로 팔꿈치 굽힘근 big 3 분석))



상완근
척골에붙어있음= 척골은 회전하지않기때문에 손목 상태와 상관 없이 어느상황이든 작용함.
(반면 이두는 회외할수록 많이 참여하고 상완요골근은 손목이 중립일때 가장 많이 참여)
상완근을 최대로 이용하는법은 이두 개입을 줄이는것임.
이두 개입을 줄이려면 손목은 회내하고 팔은 앞으로 드는것이 좋음.

요약: 상완근은 손목 상태와 상관 없음. 이두 개입을 줄일수록 상대적으로 많이 쓰이게됨.
개인적으로는 팔을 많이 벌릴수록  많이 운동된다고 생각함.
(근전도검사상에선 170도 부근에서 최대로 활성된다고함.)
위팔에서 척골에 붙기때문에 원래는 어깨와는 상관이 없으나
이두근이 어깨와 상관이 있으므로 이두근의 영향을 받는 상완근도 결론적으로는 영향을 받음. 특히 프리 웨이트일경우 더욱.



상완요골근
요골에 붙어있음. 붙은 위치가 회내외랑 상관없는 위치라 손목이 중립일때(엄지가 위를볼때) 가장 많이 참여함
해머컬에 최대로 참여할것이고 리버스컬에도 많이 참여함.
개인적으로는 빠른 동작으로 운동하면 많이 참여한다고 생각함.

요약: 손목은 중립일때 최대로 참여. 해머컬, 풀업 등.
어깨랑은 상관 없음.



상완이두근
관절을 무려 3개나 움직임.
와순위, 오훼돌기에서 요골조면에 붙음.
이두는 팔꿈치 구부리기, 어깨에서 팔 들어올리기, 손바닥 보이게 뒤집기 작용을 함.

손목: 최대로 참여하는 컬운동은 손목이 회외됐을때임.
즉 이지바보다는 바벨컬이 더 효과적임.
참고로 이두는 저항 없는 가벼운 회외에는 거의 쓰이지 않음.
무거운 저항이 가해지는 회외운동일때는 강하게 작용함.

어깨: 또한 어깨관절도 지나고 있으므로 어깨의 상태에따라서도 길이가 달라짐.
팔을 앞으로 들 경우 이두 길이가 짧아지고 뒤로 뻗은 경우 근육이 늘어나 길어짐.
이두에 큰 자극을 주기 좋은 자세는 팔을 뒤로 뻗은 상태임.
최대한 체스트 업을 해서 결과적으로 팔이 몸통보다 뒤에 오게 만들거나,
인클라인 벤치에 앉아서 팔을 늘어뜨리고 운동하는 방법 등으로 이 자세를 이용할수있음.

팔꿈치 각도: 팔꿈치 각도에 상관 없다고 생각됨.
하지만 팔꿈치를 펼수록 부착점의 모멘트암이 줄어들기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이두가 낼수있는 힘이 적어지고 이것은 상완근의 참여룰 높인다고 생각.

결론: 손목 상태로 보자면 해머컬<이지바<바벨컬,
어깨 상태로 보자면 프리쳐컬<바벨컬<드래그컬(or 인클라인 컬)




최종결론
상완근: 1. 이지바 리버스 프리쳐컬, 2 프리쳐 해머컬, 3 이지바 프리쳐 컬
완요골근: 1 해머컬, 2 리버스컬 (빠르게 해볼것을 추천)
이두근: 1 드래그컬, 2 바벨컬, 2 인클라인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