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되는 이론 뒤엔 그에 반하는 새로운 관점이 대두되고
그 둘이 통합되어 새로운 이치를 만듬.

바디빌딩에서 정이 무릎발끝이고 반이 그딴거 없다라면
합은 그 모두를 이해하고 통합한 기능의 이해일것이고

달걀에서 정이 엄마가 구워준 퍽퍽한 완숙이고 반이 반숙이라면
합은 화력으로 튀겨낸 프라이임. 애초에 프라이임 구이가 아니고.

합에 도달하지 못한사람은 합을 절대 이해 못함..
합인 내가 정이나 반인 너희들을 보는 느낌은....측은.긍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