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무심히 지나가고 계절은 어느새 파카에서 벚꽃이 피더니 이내 지고 그러다 반팔입을 계절이 왓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 건 내 인생이다... 무의미하게 보낸 시절 속에서도 한가지 변하는건 궁지에 몰린 쥐가 뭐라도 무는 심정으로 매달린 헬스로 인한 내 신체..좆같은 인생사에서 그나마 내 몸은 조금씩 변해간다
캬 아재의 필력에 부랄을 탁!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