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때 점심먹고 하교해서 집가니까
엄마랑 옆집아주매미가 한의원 가서 침 맞는다고
나 댈꼬감 난..가서 티비앞에 앉아서 포켓몬보고잇고
엄마랑 아주매미는 침 맞으러갓는데 몇분후 엄마도 보고싶고 심심하기도해서 침맞는곳 안으로 문열고 드가서 병원 처럼 커텐 쳐져잇길래 저기 잇나하고 커텐 밑으로 허리숙여서 드갓는데 .. 옆집 아주매미가 엎드린 상태로 바지랑 팬티는 무릎까지 내려가잇고 다리 살짝 A 자로 벌린 상태로 엉덩이랑 뒷허벅지, 안쪽 허벅지에 침 10개 정도? 맞은 상태로 보지랑 똥꼬 다 노출되잇는거보고 개충격 먹엇다.. 그리고 엄마 찾는다고 옆에 커튼 쳐보니까 엄마도 엎드린 상태로 엉덩이 다 까고 침 맞고잇더라 한의사 아저씨한테..
신선한 충격이엿다.. 뒤늦게 날 발견한 간호사가 나 쫒아냄..
한의사 선생이 묵직한 침을 놔주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