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는 헬스 9년차 고 모트레이너직하다가

관장이랑 팀 홈퍼스널트레이닝으로 바꾼후 지금은 그냥 놀고있음.

그렇게 약 2년을 놀다보니 해골바가지가 되있었음..

이번7월에 헬스장 오픈도 있고 해서 몸도 키울겸 해서 헬스장갔음..

마른멸치몸으로 갔음 헬스장끼리는 잘아는사이라 그쪽 관장이 " 어머 일부러 이렇게뺀거야 빠진거야 "

그래서 " 운동안함요 ㅋ" 이리말하고 운동 시작.

그때당시 몸완전 메루치 ㅋㅋ 유난히 헬스장옷안입고 똥폼잡으면서 메이커 티입고 운동하는 몇몇 부류가있음.

ㅋㅋ 존나 날 처다보기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멜치 뉴비새끼 한명등록했네" 이리 처다보는거같았음

그러면서 존나 나보란듯이 펌핑질 존나하는거였음  속으론 존나 웃겻음 ㅋㅋ

그리고 정확히 두달이 지났음  근메모리는 항상 전의 근육의 크기를 기억함.

그래서 스믈 스믈 올라오기시작함 ㅋㅋ

애새낔ㅋㅋㅋㅋㅋ이제 옆에서 똥폼안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통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