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놀바덱스(nolvadex)

 
편의상 10주차의 본스택을 예로 든다. 
놀바덱스를 본스택 기간에 매일 10mg/day씩 가는 방식인데 
사실 더 안전하게 가는 사람은 10~20mg/day로 가기도 한다. 
아무튼 용량이 클때는 아마도 매일 20mg씩 아침,저녁으로 가야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매일같이 들어가는 싸이클로 스택기간 중에 에스트로겐이 몸에 그다지 
쌓이지 않으므로?수분보유에 대한 부담은 약간 덜어줄것이다. 
이 스택은 pct 1주차까지만 가고 클로미드 100mg과 함께 가고 
2주차에는 클로미드만 50mg 갑니다. 

혹자는 스택내내 항에스트로겐제를 가는것은 벌크업에 마이너스적이라하여 
증상이 있을때 마다 사용하는 방법을 택할것이다. 벌크업에 있어 에스트로겐도 
한몫을 할것이지만 수분보유나 지방의 증가와 연관이 커지는 호르몬일것이다. 

상황에 따라 에스트로겐이 많이 쌓이지 않은 스택 초기인 1주차는 생략하고 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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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법은 스택기간 내내 안티에스트로겐제를 프리하게 두는 것이다. 
지노중상이 있을때나 의심스러울때마다 20~40mg/day로 가는 것이다. 
증상이 발생될때만 가겠다는 것으로 안전성은 사실 적은편으로 
지노증상이 잘일어나는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스택법이다. 
물론 용량이 크게 갈때도 조심스러운 방법이기도 하다. ?? 
 

2. 클로미드(clomid)

일반적인 모델이다. 
지노를 예방차원에서 놀바를 매일 10mg씩 같을때 이렇게 사용되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클로미드의 용량에 따라?3주차까지 50mg/day로 갈때까지 가도된다. 
본스택 용량이?커서 고환수축이 많을때나 등은?약하다는 생각을 할 수도있다. 
그러나 일반적 스택 방법이라고 여겨진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클로미드 50mg의 주기를 좀더 늘려주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이 클로미드 스택방법때는 자연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올려주는 
호르몬부스터의 사용을 함께?한다면 효과적이라 생각되어집니다. 

클로미드는 놀바덱스를 대신해서 가도되는데 
어떤 혹자는 클로미드로 가는게 더 낫다고도 합니다. 
스택내내 50~100mg/day로 가면 충분합니다. 


지금것은 다소 복잡하지만 제대로된 스택방법이다. 
본스택이 끝나면 몸의 테스토스테론 레벨은 유아나 초등학생 수준으로?가있을지도 모른다. 
하루빨리 자연테스토스테론 레벨을 찾아와야지 고환수축의 회복이나?근력저하, 무기력함 
혹자에게는?우울증까지?이것들의 지속은 모두 근육소실에 영향을 미칠것이다. 
본스택으로 주입도 하면서 먹고 운동하면서 힘들게 쌓아온 것을?허탈함속에 무너뜨리고 
싶진 않을것이다. 

이 스택은 첫날 용량이 큰 300mg으로?돌려?재빨리 자연 테스토스테론의 레벨 
정상화를 꽤합니다. 그다음부터?10일간 100mg으로 충분히 가주어?레벨 정상화에 힘씁니다. 
첫번째 방법에 비하면 클로미드의 용량소요는 더있겠지만 자연 테스정상화에 단독으로 가도 
될정도의 스택용량입니다.

트린블린이나 성장호르몬 등을 사용한 중급이상 부터는 아무래도 사용 용량도 많아지고 쓰는것들의 
성격상 자연테스토스테론 억제에?영향을 더 끼치게 됩니다. 그럴때 4주간 비교적 충분히 클로미드를 
가주고 LH레벨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그러면 곧 고환회복이나 자연테스토스테론 레벨이 복구되어 
근육약화나 성욕저하에서 쉽게 벋어날 수있을 겁니다. 

3. 아리미덱스(arimidex)

아리미덱스는 성분 아나스트로졸(anastrozole)로서 놀바덱스의 개발본사인 
아스트로제네카사에서 만든 상당한 안티에스트로겐제이다. 
구지 놀바나 클로미드를 뒤로하고 고가의 아미를 쓰는것은 어쩌면 사치?리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리미덱스는 호르몬 의존성이던 아니던 에스트로겐을 효과적으로 
잡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놀바나 클로미드는 호르몬 의존성 부위에서만 작용하는 것이지만 
A/S에 의해서 발생된것은 호르몬 의존성 부위라고 봐야합니다. 
따라서 놀바나 클로미드 만으로도 못잡을게 아니겠지요. 

사용에 있어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부정적인 싸이드이펙트가 적다는 것에서 일겁니다. 
또한 고급 스택자에게 쓰는것도 고급을 쓰면서 항에스트로겐제도 
그에 걸맞는걸 쓰겠다는 의지에서 나온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아리미덱스는 에스트로겐을 활실히 강력하게 또 깔끔하게 
잡는 약품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tab은 1mg으로 나오기 때문에 절반으로 잘라서 복용하면 되겠으며 
본 스택때만 쓰고 별도의 pct 주차에서는 쓰지 않아도 됩니다. 
 

4. H.C.G.(Human Chorionic Gonadotrophin)

 


H.C.G.는 인간 융모막성 생식선 자극 호르몬입니다. 
언제나 영어는?함축력도 부족하여 줄여쓰기를 선호하는듯 합니다. 

H.C.G.역시?자연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억제한체 주입되는것이라서 
PCT때 이것만 단독 사용하고 바로끝내면 자연 테스토스테론 생산에 문제를 
일으킬 수있다고 합니다.?그래서? H.C.G. 주기가 끝나고도 가급적 2주차더? 
클로미드나자연호르몬 부스터의 사용을?해주어야하는?중요성을?알립니다.??? 

그러나 H.C.G.는 클로미드처럼 LH레벨을 올리는 기능이 있으므로 사실 단독사용하여도 
된다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다만 문제가 느껴진다면 자연호르몬 부스터를?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면 될듯합니다. 

1번 모델은 2주간 2회로 짧게 충분한 양을 주입합니다. 
많이 주입되면 15,000 IU를 쓰기도 합니다. 
아마 용량 과다때인 것 같습니다만 이렇게 까지 갈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2번 모델은 3주간 보통 모델로서 PCT를?하고 있으며 
3번 모델은?좀더 디테일하게 접근하는 방식이면서 괜찮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