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남자는 한 여자 사귀고

그 여자가 특별히 섹기가 넘치거나 명기가 아니면

한달만 잠자리해도 질리는데

걔는 사귄지 6개월 이후에 점점 성욕이 강해졌다

난 식었고 감흥이 없는데말이야

진짜 시도때도없이 섹스 밝혀서 노래방,룸카페같은데서

하기도해보고 심지어 밤에공원에서 데이트하는데

내꺼 애무해서 입에 받기까지하드라

그렇게 사귀다 헤어지니까 몸정 이라는게 무섭긴 무섭네

한동안 잊을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