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깨운동하면 내가 제대로 털 실력이 안되서 그렇겠지만 다음날되도 어깨쪽에 근육통을 심하게 느껴본적이 없는데
어제 비넥프할때 착한 트레이너님이 와주셔서 보조해주시길래 진짜 엄청 끝까지 털었더니
오늘은 어깨에 근육통이 보람차게 느껴진다
이래서 보조자가 있는게 좋은가보다
친구라도 같이 하면 좋겠는데 내 친구들은 운동을 안해 쩝
원래 어깨운동하면 내가 제대로 털 실력이 안되서 그렇겠지만 다음날되도 어깨쪽에 근육통을 심하게 느껴본적이 없는데
어제 비넥프할때 착한 트레이너님이 와주셔서 보조해주시길래 진짜 엄청 끝까지 털었더니
오늘은 어깨에 근육통이 보람차게 느껴진다
이래서 보조자가 있는게 좋은가보다
친구라도 같이 하면 좋겠는데 내 친구들은 운동을 안해 쩝
실패지점을 갔냐 안갔냐의 차이
보조자가 없어도 스스로가 실패지점까지 가면 근육통은 반드시 와요
ㄴ 근육통이 없던건 아니지만 이렇게 확실하게 온건 처음인지라. 실패지점까지 갔다고 생각되는데 그게 참 애매한듯. 혼자하다가 잘못하면 덤벨로 머리통 찍을까봐
그런경우 실패지점 강제반복인거같네요 효과좋죠ㅋㅋ
근데 그게 단점이 다음운동 진행이 빡세서 중량이나ㅠ횟수가 줄거나 가동범위가 줄어듬
보조자잇으면 좋은건 맞아요
ㄴ 아 실패지점 강제반복인가보네요. 확실히 비넥프를 두번째로 했는데 세번째 덤벨프레스부터 원래 하던 중량이랑 횟수를 못쳤는데 그래도 뿌듯하네요 ㅎㅎㅎ
실패지점까지 가서 그냥 멈추는거 보다 보조자가 횟수 끝까지 도와준 경우에 근성장이 30%정도 높았다는 연구결과를 본적 있는데... 이유가 멀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