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깨운동하면 내가 제대로 털 실력이 안되서 그렇겠지만 다음날되도 어깨쪽에 근육통을 심하게 느껴본적이 없는데

어제 비넥프할때 착한 트레이너님이 와주셔서 보조해주시길래 진짜 엄청 끝까지 털었더니

오늘은 어깨에 근육통이 보람차게 느껴진다

이래서 보조자가 있는게 좋은가보다

친구라도 같이 하면 좋겠는데 내 친구들은 운동을 안해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