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무조건 트레이너한테 붙으세요. PT는 아니어도 보통 어지간하면 기본 기구 사용법은 처음 등록할때 알려주는 편이니까. 그냥 막 하시면 다치고 효율도 안좋아요
ㅇㅇㅇ(119.202)2015-10-16 16:47
이건 내 방식이긴 한데,
익명(14.38)2015-10-16 16:55
첨부터 피티받고 시작하면 오히려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어. 물론 유능한 강사라면 그런 자잘한 것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주겠지만 뭐 굳이 예를 들자면 힘들지만 동기부여를 확실히 심어준다던지 이런거 말야.
익명(14.38)2015-10-16 16:56
근데 얼마나 잘해주든지 간에 처음하는 사람은 운동이 무조건 빡셀 수 밖에 없어. 특히 트레이너한테 배우는 제대로된 자세라는 것들은 바꿔말하면 정말 효율적으로 고통스러운 방법론적인 것들이거든
익명(14.38)2015-10-16 16:57
그런 점에서 오히려 첨부터 피티 받는건 사실 내 관점에선 비추고, 처음엔 너 혼자 스스로 해나가봐. 첨 하는 사람은 운동이 아니라 운동하러 꾸준히 나가는 것 자체가 가장힘든 과제일거야. 스스로 귀찮음을 제어해가면서 또 꾸준히 나가면서 인터넷이나 주변에 운동하는 친구들한테서 잡지식 얻어가면서 조금씩 해나가다가 운동이 니 생활의 일부가 됐을 때 그 때 고려하는걸 추천해. 사실 피티라는건 초심자들을 위함도 있지만 오히려 중급자가 받았을 때 효율이 훨씬 좋을 수 있는거거든.
시급 5000 이상이면 피티 ㅊㅊ ... 기회비용
그럼 무조건 트레이너한테 붙으세요. PT는 아니어도 보통 어지간하면 기본 기구 사용법은 처음 등록할때 알려주는 편이니까. 그냥 막 하시면 다치고 효율도 안좋아요
이건 내 방식이긴 한데,
첨부터 피티받고 시작하면 오히려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어. 물론 유능한 강사라면 그런 자잘한 것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주겠지만 뭐 굳이 예를 들자면 힘들지만 동기부여를 확실히 심어준다던지 이런거 말야.
근데 얼마나 잘해주든지 간에 처음하는 사람은 운동이 무조건 빡셀 수 밖에 없어. 특히 트레이너한테 배우는 제대로된 자세라는 것들은 바꿔말하면 정말 효율적으로 고통스러운 방법론적인 것들이거든
그런 점에서 오히려 첨부터 피티 받는건 사실 내 관점에선 비추고, 처음엔 너 혼자 스스로 해나가봐. 첨 하는 사람은 운동이 아니라 운동하러 꾸준히 나가는 것 자체가 가장힘든 과제일거야. 스스로 귀찮음을 제어해가면서 또 꾸준히 나가면서 인터넷이나 주변에 운동하는 친구들한테서 잡지식 얻어가면서 조금씩 해나가다가 운동이 니 생활의 일부가 됐을 때 그 때 고려하는걸 추천해. 사실 피티라는건 초심자들을 위함도 있지만 오히려 중급자가 받았을 때 효율이 훨씬 좋을 수 있는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