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어린노무 새끼가 다짜고짜 나한테 물려라고 개지랄 떨었던 적이 있지.나는 무리하게 기구를 쓴 것도 아니고 도합 80kg원판달고 벤치 밀고 있었는데.오른쪽 부분의 베아링이 풀렸는지 후두둑 떨어지면서 고장남.고로 내 잘못이 아닌거지.근데도 나보고 개지랄을 떨길래.수긍하고 미안하다고 수리비 준다고 얘기하고 나왔음.그러다가 저녁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한거야.그래서 다음날 가서 나는 무리하게 운동한 거 없으며 당신네들이 정비 똑바로 안해서 고장난 거 아니냐?나 지금 어깨가 아픈데.치료비 물려내라고 막 싸웠어.결국 매니저 출동해서 얘기 듣더니.미안하다고 하더라.나는 바로 좆같으니 남은 기간 환불 해달라고 말 한 다음에 환불 현찰로 받고 그 돈으로 라면 사서 집에와서 끓여먹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