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훈련 갔다와서 쳐잔 다음에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계 올라가니까 71키로 뜨더라 배도 존나 고프고



먹는거 말고는 아무런 생각도 안났음 하루종일 미친 듯이



먹다가 저녁 8시쯤에 체중 재보니까 78키로 되어 있더라



그래서 후임들이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고 그러던데



나는 그 때 리바운딩의 개념을 몰라서 내가 존나 대단한 줄 알았다



그런데 격투기 선수들 보니까 하루만에 9키로 10키로 헤비급 선수 중에는



15키로 리바운딩하는 새끼도 있던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