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알바 첨갔는데



내옆에 아저씨가 


나한테 잔소리 존나하더니



트럭에 물건올리러 들어갔떠니


따라와서 어두운데서 하는말이


"아그야.. 똑바로 해라잉.. 뒤지기싫으면"


이러길래


"네.."


이랬는데




계속 그새끼 눈치보면서 일하다가




시간좀지나니까 사람들이 더운지 웃통 다벗고하길래


나도 웃통 벗음



근데 아까 나한테 지랄한 아저씨가


나보더니 놀래서 눈깔더라



그뒤론 지랄안하더라




하루하고 관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