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말고 경추, 평소에 맨날 답답한데 스쿼트 올린 순간 그 무게가 지그시 누리니까 신세계더라... 퍄. 서있기만 해도 뼈맞춰지는기분이 들었는데 한달했더니 고통이 거진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