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클래식이란 개념도 애매모호하긴 하지만.
너무 애상적이고 감정적이라 일견 대중가요나 춤곡으로 느껴지기도함..
그점이 매력이기도 하지만.
쇼팽의경우 프렐류드나 발라드, 녹턴은 참 좋은데 왈츠나 마주르카는 좋아지지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