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날때부터 오리궁뎅이+하체발달형 이었음. 어릴때는 솔직히 진짜 부끄럽고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고 교정받을까 생각도 했음. 그 당시는 운동도 하지 않았던터라 그냥 거대했음. 


근데 운동 시작하고부터 엉덩이랑 허벅지에 군살이 줄고 근육이 자리 잡으면서 지금은 아주 자랑스러운 부위임. 스쿼트 할때도 엉덩이로 중량 받아주면서 내려가면 안정감 개쩜. 325파운드로 10회 사뿐하게 됨. 바벨로우 고중량 칠때도 안정감 좋고. 


오죽하면 게이 룸메가 엉덩이 진짜 부럽다고 게이바 가면 사랑받는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