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완 약간 내회전된것처럼 그려져있는데 내 그림실력이 부족해서...
상완 전완 손 중립으로 놓고. 해부적자세에서 그대로 외전해서 링에 손 걸치고
힘뺐을때.

이두 삼두 힘빠져서 부드러워지면 그 사이로 팽팽해진 문제의 건이 만져져요.

마치 외전을 방해하는 고무줄같이 느껴짐...

빨간 선은 제 상상임.
보라색의 어깨회전축보다 밑에있어서 팔이 외전되면 저 빨간 선이 팽팽해지는것처럼
그렇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