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크게 사와서 실습해봤는데 어쩔땐 대둔근을 주고 어쩔때는 사두 정지부분을 주는데 사두같은경우 진짜로 4개근육이 모여서 건으로 되는데 또 완벽히 4개가 분리가 안되는거같은... 그런 경험도 해보고 암튼 실전을 해봐야 개념을 잡을거같은데. 글로 사진으로만 본거하고 실제로 파헤쳐본건 차원이 다른듯. 그래서 옛날 의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무덤파내서 시체뜯어보고 그랬는듯. 최소 동물해부라도 해보고싶네요. 저 초중고다닐땐 개구리해부도 없었음..
댓글 3
와 대단하네 ㅋㅋ그정도 의지면 ㅆㅅㅌㅊ다 취미가 아니라 직업수준인데?
몸유(175.114)2015-10-30 02:37
어차피 요리하는김에 ㅋㅋ 진짜ㅜ해부같은건 당연히 아니고 그냥 느낌만...그래도 해부학을 공부히고나서 닭이나 돼지고기를 해체하면 확실히 느낌이 다른듯??
실성녀(stand7)2015-10-30 02:40
닭의경우는 견갑골이 가시모양으로 돼있는거같네요? 무릎은 도리칠때마다 매번 애먹던...정확히 가르면 잘 잘라지는데 무릎 안에 연골인지 지방질인지 부드럽고 노란 먼가가있음.. 비골의경우 거의 퇴화된건지 워낙 작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아주 작고 거의 생선가시같이 경골 옆에 붙어있을뿐이고.. 어떤 닭은 비골이 완전히 뼈가 아니고 중간부터는 인대처럼 돼있기도하고..
와 대단하네 ㅋㅋ그정도 의지면 ㅆㅅㅌㅊ다 취미가 아니라 직업수준인데?
어차피 요리하는김에 ㅋㅋ 진짜ㅜ해부같은건 당연히 아니고 그냥 느낌만...그래도 해부학을 공부히고나서 닭이나 돼지고기를 해체하면 확실히 느낌이 다른듯??
닭의경우는 견갑골이 가시모양으로 돼있는거같네요? 무릎은 도리칠때마다 매번 애먹던...정확히 가르면 잘 잘라지는데 무릎 안에 연골인지 지방질인지 부드럽고 노란 먼가가있음.. 비골의경우 거의 퇴화된건지 워낙 작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아주 작고 거의 생선가시같이 경골 옆에 붙어있을뿐이고.. 어떤 닭은 비골이 완전히 뼈가 아니고 중간부터는 인대처럼 돼있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