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크게 사와서 실습해봤는데
어쩔땐 대둔근을 주고
어쩔때는 사두 정지부분을 주는데
사두같은경우 진짜로 4개근육이 모여서 건으로 되는데
또 완벽히 4개가 분리가 안되는거같은...
그런 경험도 해보고
암튼 실전을 해봐야 개념을 잡을거같은데.
글로 사진으로만 본거하고 실제로 파헤쳐본건 차원이 다른듯.
그래서 옛날 의사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무덤파내서 시체뜯어보고 그랬는듯.
최소 동물해부라도 해보고싶네요. 저 초중고다닐땐 개구리해부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