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기분 완전히 다 무너져버린다고 그러던데그안엔 자존심 자아 인격 모든 내면적인 것들이 잇고그게 한순간에 다 무너져 내리면서지금 이순간에 모든것이 다끝낫다는 그런 기분?
ㄹㅇ
그러면서 상대와 세계와 하나된느낌
나라는 존재의 자성이 무너지고 경계가 희미해지고 대신 그자리에 상대방과 세계가 들어차 섞여서 하나되는 느낌
그리고 안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