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는거 가려 드시라고 5번이나 약속했는데 그럴떄마다 체중계 올라오면 안빠져있고 올라가잇고..
그러면서 이러시는데
음식해보셨나면서.. 음식하면 간도봐야하고 하나씩먹을수박에없다고
그러면서 오늘 김치볶음밥두숟깔이랑 오리훈제고기 남아서 먹었다고하심;
스트레스 장난아니다.
주부면 원래 진짜 음식하면 어쩔수없이 먹어야되는게 현실이냐?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묻는다.
내가 먹는거 가려 드시라고 5번이나 약속했는데 그럴떄마다 체중계 올라오면 안빠져있고 올라가잇고..
그러면서 이러시는데
음식해보셨나면서.. 음식하면 간도봐야하고 하나씩먹을수박에없다고
그러면서 오늘 김치볶음밥두숟깔이랑 오리훈제고기 남아서 먹었다고하심;
스트레스 장난아니다.
주부면 원래 진짜 음식하면 어쩔수없이 먹어야되는게 현실이냐?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묻는다.
나이들면 미각 맛탱이 가서 간 많이해서 먹으니까 그럼
핑계지요
아까워서먹는거지 독한사람은 그런거없음 다버림
거기다 자식새끼들 남긴 반찬같은거 아까워서 먹으니까 ..
왜스트레스받어 그런가부다하지
식단을 짜줘 형
식단 당연히 짜줬찌
차차야 인바디 올려바
음식만들면 간볼수밖에없지 근데 아줌마가 먹는거 그거 그게 그렇게 치명적이냐? 별로먹지도 않았구만
아줌마 근력운동만 시키지말고 유산소도 빡세게 시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