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고중량 할 힘이 난다고 느꼈기때문
근데 트레이너들이 식사후 3시간후에 가라드라
밥먹은직후엔 위에 음식물있어서 피가 그쪽으로 몰려서 헬스할때 근육으로 가야할 피들이 나눠지는거라 운동효과가 떨어진다고함
음식물 소화 된 몇시간후가 오히려 좋다고 함... 그리고 조금 허기져도... 이때 간에 비축된 글리코겐을 활용하므로 웨이트할 힘은 충분히 생기며 (실제 약간 배고파서
이거 헬스2시간 할 수 있을까? 지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실제 헬스하다보면 배고픔 잊고 그냥 하게됨)
간에 쌓인 지방도 태울 수 있고 좋다함
결론적으로. 식사후 적당히 소화가 된 3시간이후에 헬스를 하는게 좋으며.. 운동을 2시간 한다고 치면.. 5시.. 샤워하고 보충제한컵 마시고..집에와서 잠시 뒤 식사하면
한 6시간만에 식사하는셈. 딱맞는덧?
제법이군
그렇군요 좋은정보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