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비비는 자극딸하라고 하는데 그런말하는 고수분들 보면 하나같이 중량딸러훈련하시다가 자극딸로 넘어가신분들이란말이죠중량딸로 근육을 조져봤기때문에 자극딸을 재대로 느끼는게 아닌가란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From DC Wave
중량딸이란거 자체가 아주 애매모호한거야 원래 사이즈를 키울려면 중량을 치긴 처야해 근데 이걸 자극을 온전히 유지한 상태로 제대로 중량을 처주느냐 아니냐의 차이 그래서 결국 중량은 자극이 얼마나 섬세하게 느껴지느냐안에서 존재하는거지 자극이없는 중량딸은 그냥 노동
중량딸로 운동을 해봤기때문에 의미가 없는걸 아는거지 보디빌딩은 단지 크기만 하다고 좋은게아니거든 디테일이 아주 중요한거지 자극이 섬세하면 섬세할수록 큰 근육안에 자잘한 디테일이 나오는거지 그건 다이어트의 문제가아님 근질의 문제이지
크기만 하다는것 역시도 근육 하나하나가 잘 분리되서 크냐 아니면 그냥 몸뚱아리가 덩어리맘 덕지덕지 붙여놓은것마냥 크냐 이걸 만드는것도 자극이란거지
보통 사이즈만 크고 근질은 형편없는애들이 하는착각중에 하나가 자기는 다이어트가 안되서 그렇다라고 믿기때문이거든
그뤃군여 감사핮니디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