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고싶어..
난 전공지원 동기도 내가 흥미를 느끼는 분야로 남을 돕고 싶은 마음에라고 썼어..
내가 천재였다면 너희들의 아픈 정신을 보듬어주고 치료해줬을텐데.. 멍청하고 부족한 내 지식이 안타깝다..
너희들이 그렇게 된건 너희 잘못이 아니야.. 오직 유전자와 환경.. 후자는 조작을 통해 충분히 다른 인간상과 건강한 정신을 형성시켰을 수도 있었어.. 그럴 기회와 혜택을 받지못해 정신불운아가 된 너희들이 너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