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자기가 심은대로 그에 합당한 열매를 거둔다
이것이 인생이라는 게임이 운영되는 방식이고 룰이다.

그러니 너희는 미움, 증오, 분노, 복수로 스스로를 계속 다치고 괴롭히는 일을 그쳐라.

상대를 다치기 전에 너희가 먼저 다친다.
너희가 싫어하는 행동을 똑같이 하게 되면, 너희도 그들과 똑같이 냉정한 룰의 적용을 받게되는 생을 살아야 한다.
결국 똑같은 자라는 말이 되지.
괴로움을 괴로움으로 갚는다면, 너희의 괴로움은 결코 끝나는 일이 없을 거다.


지혜롭다면, 괴로움의 연결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 :

그가 옳지 않았다면, 너희는 옳은 걸로.
그가 폭력이었다면, 너희는 평화로.
그가 욕설과 무시와 증오였다면, 너희는 예의와 존중과 사랑으로.
그가 학대였다면, 너희는 용서로.

이게 너희가 더 이상 다치지 않고, 제대로 복수하는 유일하게 바른 길이란다.
이럴 때 너희는 개같은 행위를 상속한 개같은 놈이 아니다.
개같은 태도와 행위에 더 이상 영향받지 않으며, 자유롭고 강인하다.

너희가 이같이 할 때, 게임의 룰은 너희에게 보상한다.
상처의 치유, 자존감의 회복, 자긍심, 영향력, 리더쉽 등으로.
또 사람들을 주위에 데려다 놓는다. 너희가 이젠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사정없이 외롭고 혼자라 하는 이들은 감당할 역량이 안되므로 혼자란다.
똑같은 환경에서 누구는 인기있는 지도자로, 누구는 혼자 빌빌거리고 쳐져서 돌아다니는 데엔 다 이유가 있다.
그럴 땐, 내면을 살펴보도록 해라.
너희가 악한 마음과 행동으로 악취를 풍기는지, 선한 마음과 지혜로 향기를 발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