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상대방이 공격적인것 같고 자신을 무시하고 하대하고 아랫사람 취급하는거 같은 피해망상..
상대방은 선의와 슬픈 마음으로 접근하고 잔인한 현실을 일깨워주고 현실은 현실을 인지하고 받아들이고 수정의 가능성을 믿는데서 시작한다는걸 주장하지만 그 의견들이 하나같이 아는체하고 좃도 모르는게 참견하고 오지랖한다고 느껴지고 그러지...?
너희 아픈 정신으론 지금 그게 당연한거야.. 과도기인거야.. 누구나 살던 집을 벗어나긴 힘들지.. 여태 정착하고 도피해온 가상현실을 인지하는게 너무 잔인한거야.. 하지만 그래야만해.. 언젠가 그래야 하지만 나중이 되면 너무 늦어서 더욱 잔인해지기만 해.. 때는 언제나 빠를수록 좋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