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가원하는건 관절브레이킹 씹돼지 중량딸러
가 아니라 네추럴의 극한을 달리는 아름다운 육체를
만드는거였는데 중량=몸 이라는 좃같은 삽짐충들의
꼬임에 넘어가 3년간 버린 허송세월을 생각하면
염장이 뒤틀린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