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 논리와 물질적 실증 둘 다 갖춘 철학을 추구함누누히 말했지만 내가 술어논리를 중시하고 프레게를 존경하는 이유그리고 인지과학과 심리학, 언어학, 뇌신경과학이 충분히 발달했으므로언어철학과 과학수학철학의 중요한 물음을실증적으로 탐구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함.그래서 인지심리학과 언어학에도 관심을 두는거고.
말로만 씨부리는게 철학인것은 아니고, 삶으로 완성시키는게 사상인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쳐도 내 관심사와는 상관 없는 이야기. 내가 추구하는건 과학임.
인문학과 이학의 조화도 얘기하는거? - DCW
서울대 교수는 뭐라함? ㅋㅋ 서울대 철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