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면 돈 많으면 어떤 개망나니짓을 해도 옹호해주고 후장 빨아준다.. 당사자가 가만히 있어도 대신 욕해주고 제 일인양 발끈해줌.. 물론 손가락으로만.. 그래도 보이는것이라도 그러한게 얼마나 웃기냐.. 하나 울면 따라 우는염소떼들.. 아마 내 생각엔 인간두뇌에도 사회적 동물이나 곤충들처럼 하나가 짖거나 움직이면 본능적으로 이끌리는 어떤 전기 화학적 신호, 페로몬 작용이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