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누군가 헬스에 집착하고 몸에 자부심이 강하고
지나치게 운동이나 근육에 집착하고 자랑하듯 뽐내는 사람은
반대로
사실은 자신이 내세울게 하나 없으며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자신이 우월한 위치(부분)를 만들고 그곳으로 도피하기 위해
운동에 집착하며 그렇게 해서 얻은 근육, 몸을 뽐내고 자랑함으로써 자신의 열등감을 감추려는 의도
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고 할 순 없지만 많은 수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나 생각함
어떻게 생각함
개가짓는구나라고생각함
만약 누군가 자기 뽐내기를 즐겨한다면 그사람은 열등감으로 가득 찬 사람이라고 생각함.
성급한 일반화 같음
이건 너무간거 같음.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다른 부분이 모자라서 공부를 열심히해서 다른 모자란 부분을 감추는 건가여
글쓴애 논리대로면 꼬보루 맞는 말이네 ㅋㅋㅋㅋ
ㄴ 저는 전부 다 그렇진 않더라도 분명히 꽤 그런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공부도 마찬가지고
글쓴이 빡대가리
공부를 열심히 하는건 문제가 안될지 모르지만 공부를 잘한다는거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의심해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