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상의 정체, 범주, 분류에대한 설명
예; 어룡은 공룡이다. 태양은 행성이다. 사람은 물건이다.
이다(존재)->공룡(일반적 범주)->어룡(대상)
= 어룡이란 대상의 정체는 공룡
2. 대상의 속성, 가치에대한 설명
예; 공부는 어렵다, 사과는 쓰다, 방귀는 시끄럽다.
어려움(속성;가치)->어렵다(어려움 가치의 값)->공부(대상,개념)
=공부라는 대상은 어려운 것이다.
(이때 '어렵다'는 어려움 가치의 수치적 표현이 아닌 언어적 표현
반대:쉽다. 언어라 애매모호함)
여기서 중요한점
존재는 좀 더 일반적이며 좀 더 명확하고 좀 더 사회적인 개념
즉 사과나 공룡, 과일같은 존재 개념의 범주는 일반적으로는 암묵적으로
약속되고 통용됨.
반면 속성 가치의 값어치에대한 개념은 다분히 주관적임.
왜냐면 존재 대상이란 보통 실재하는 실체에대한 대응되는 개념인데
속성 가치에대한 개념은 우리의 주관 속에 있는 개념이기때문에.
쉽게말해서
아이에게 차가 무엇인지 가르치려면 차를 보여주고 저것이 차다 리고 말하면 됨.
하지만 아이에게 사랑이란것을 가르치려면 아이가 사랑을 느끼게하고
아이가 내면의 무언가를 포착했을때 그것을 사랑이라고 알려줘야함.
그렇기때문에 가치판단이 들어간 문장은 중의적이다.
왜냐면
어렵다라는 가치판단이 일반보편적 속성으로 받아들여지는것인지
아니면 서술자의 주관적인 판단인것인지
문장 내에는 설명이 없으니까.
쉽게말해서
예를들어서 공부는 어렵다. 라는 문장은
공부라는 일반적 개념이 어려움이라는 일반보편적 속성을 가진다는 설명인지
서술자에게 공부가 주관적으로 어렵다는것인지
구분이 안된다는거...
ffffffffffffffffff - DCW
근근근근근근근근근 - DCW
RRRRRRRRRRRRRRRRR - DCW
혀누님의 명령을받을어탄악 - DCW
압 ㄹㄹㄹㄹㄹㄹㄹㄴ - DCW
객관 주관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