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때문에 인간이 사고력이 늘어난건데

몇단어로도 사고전달이 가능한걸

수십개의 문장으로 만드는거같다.

간단한것도 설명이 길다는건 완벽히 통찰하지 못한거.

글을 잘쓰는 사람은 소설을 쓰지만

최고 경지에 오른 사람은 시를 쓴다는 말이 잇지.


아인슈타인이 말햇다.

"아무리 어려운 지식이라도 열살짜리한테

설명할 수 없다면

그건 니가 완전히 알고 잇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