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선생이 많았다.내 초등학교땐 공부못한다고 귀싸대기 때리는 선생도 있었는데.. 초등학생 귀싸대기를..걔는 그 이후로 삐뚤어져서 공부 포기했지..ㅅㅅㄴ같은 사람이 생각보다 좀 많을듯
실설녀 20대중반인데 먼솔 ㅋㅋ
초둥학교를 좀 이상한데나왔어 ㅅㅂ 그리고 다 노땅 정신병 여자선생님등이었음 담임이
중딩때이사하고
ㅇㅇ 그세대에 차별심했어 촌지 갖다주는게 의무적이였다
그정도는아니었음우린
나만 해도 존나 차별당해서 아버지가 참다참다 학교찾아와서 촌지 주고감.. 5만원짜리 주유권 20장
근데.애들앞에 세우고 모욕주고 놀림거리심고 진짜 비인격적으로 대우해서 정말 학교란게.싫었다
이미 그 선생은 adhd가 뭔지도 몰랐을듯
아예 장애인 취급 하더라
무슨 내가 막 지능이 엄청 떨어지고 바보인것처럼 말하고
그때문에 지적 열등감에 사로잡히게됐는지도 모르지. 항상 그렇게 폄하당하니까 아니란걸 보여주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