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분리불안증있어서유치원갈때도 존나울고 몇주동안 유치우ㅜㄴ가는거 싫어했거든초딩돼서도 새로운 환경이 불안해가지고엄마한테 내년에가면 안되내고 울면서 애원하고그랬음 ㅅㅂ그리고 맨날 준비물 잊어먹고 숙제안해가고 혼나고초3때인가 2때 담임이 좀 늙은 여선생이었는데맨날 모욕주고 그래서 너무 학교가 싫었다근데 지금 다시가라면 감 ㅇㅇ
원래부터 병신으로 태어났구나..
분리불안증은 또 뭐지 ㅋㅋ 첨들어보네
흠.. 예전에 장문으로 회고록 쓴거 어디서 볼수있어? 그때 귀찮아서 안봤는데 보고싶어졋다
아 검색해 보니 엄마품에서 떨어지는걸 무서워하는 ... 그런거 같네
몰라 찾아보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