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분리불안증있어서
유치원갈때도 존나울고 몇주동안 유치우ㅜㄴ가는거 싫어했거든
초딩돼서도 새로운 환경이 불안해가지고
엄마한테 내년에가면 안되내고 울면서 애원하고그랬음 ㅅㅂ
그리고 맨날 준비물 잊어먹고 숙제안해가고 혼나고
초3때인가 2때 담임이 좀 늙은 여선생이었는데
맨날 모욕주고 그래서 너무 학교가 싫었다
근데 지금 다시가라면 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