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없다...
하나도.
짤녀처럼 생기고싶다
그러먄 누구라도 좋아해줄듯
어딜가든지..
고딩때는 어리다는 이유로 용서받을수 있었지
공부는 못했어도...
지금은 난 이제 25살이고
무직이고 경험도 경력도 없고 모아놓은 돈도 기술도 배운것도 할줄아는것도 아는것도 없어
아무것도없다
친구도
그냥 쓰레기야이제는
고딩때도 남들보다 뒤쳐진사람이었지만
그때는 애라는 면죄부라도 있었움...
나는 왜태어난갈까싶다항상
항상 남한테 피해만주고
ㅗ대체 왜존재하는걸까싶음
나를 필요로하는사람도 없고 좋아하는사람도없고 아는사람도없음심지어
아니 오히려 있는게 민폐다
헬갤에서도 맨날 고집피우고 싸우지
엄마아빠도 나때문에 만날 싸웠던거같다 어렸을때는.
주위사람을 괴롭게하는사람
뭐를 하다가도 방구석에서 폐인처럼 지내는 나를 생각하면 괴롭겠지
진짜 차라리 어렸을때 죽어버렸으면
차라리 좋은 인상으로라도 남았을텐데
그리고 사람들이 날 기억하고 그리워했겠지
지금처럼 없어져버리라고 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