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자식얘기나오면 무조건 피하고남들한테는 학원다닌다거나 대학다닌다고 거짓말침(이건 울 엄마 카톡에서봄)예전엔 내가 집근처 마트에서 알바하겠다고 하니까남들이 보면 어쩌려고 그런 알바 하는거냐 하고 오히려하지말라하심내가 그렇게 남들한테 거짓말치고 숨겨야할정도로창피한자식인걸까? - dc official App
어머님의 그런행동이 너를 더 벼랑끝으로 내모는거네 너는 이걸 알면서도 엄마한테 아무말안하니?
가족규칙 이상한 가족규칙 가족구성이네
니가 두려워하는걸 피하거나 묵과 하려하지말고 맞서야지
엄마한테 부끄러운아들이란거 사실 알고있는거잖아 그러면 그사실을 너도 인정하고 어머니한테 말씀드려라 아무리그래도 밖에서 사람만나면 거짓말은 하지말아달라고 내가 부끄러워도 어머니의 그런태도가 나를 더 힘들게한다고 말씀드려야지
울 엄마 회화패턴이 이럼 내가 뭐라하면 무조건아니라고함 그래서 나만 이상한새끼같음
그리고 항상 내가 불만을 표출하면 넌 안그러냐 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고하심
그래서 난 그냥 아가리닥치고있음 성질만나니까
아빠는 가부장적이라서 뭔말하면 맞을까봐 아가리닥치고있고
그니까 그거 말하면 무조건 아니다 니 오해다 라고하신다니까 그게 답답한거지 나는 대화가안통한다
이상한 가족규칙이네 이걸 부숴야한다 너의 정신병은 가족영향도 큰거같다 모든걸 아니라고 부정하는 어머니의 태도가 너를 더 괴롭게 만드는거야
말로하기힘들면 어머니한테 진솔하게 편지로라도 적어라
일단 편지로 글을 적으면 읽는동안은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을거고 어머니 자신도 좀더 차분하게 생각할 수 있지 너도 말이 논리적이지 못하다면 글로는 쓰고 지우면서 수정이가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