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좀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이런게 강한탓에
그냥 남자들 특유의 마초성? 서열의식? 허세끼 좀 있고 감정표현 서툴게하는거 그런걸 이해를 못해갖고
개새끼들 다 줜나 패고 싶었는데 내가 확실히 더 강하다는 생각이 드는 지금에 와서는 참 그새끼들 이해도 되고 ... 나이먹어서 무슨 만성질환 하나씩 달고 골골대는거 보면 안타깝단 생각도 들고...
그리고 중요한게 줘패고싶었던 이유가 주로 꼰대짓이었는데 요즘엔 또 그새끼들이 나한테 꼰대노릇 잘 안하더라....
근데 애비는 좀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태에서 영영 못만나게 된거라서 아직도 좀 패고싶은 감정 반 그리움 반임.
엄래 과거은 후홰로 점첳대늠거니가.... 금대 어른들애 헨동음... 시간이가 지나먼 어느전도음 이헤가 대늠거 가기도헤고... 이헤가 안대는 부붐음 안스럼기도헤고 그럼거간내... 이애요.. ( ‘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