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삶이 소중하고 인권이라는게 존중되는 세상이라지만



단순히 생각해봤을때 좀 더 책임져야될것이 많은것이 무겁다는것이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짊어질 필요도 없는 짐을 짊어지고. 흘러가는대로 사는 가벼운 삶을 살다가 죽을뿐이다.



그것은 무거운게 아니다. 그저 자기가 무거워졌다고 착각했을뿐이지.



그것조차 삶의 무게라고 모두를 기만하는것은 무슨 이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