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트걸님은 자신이 집을 나올 수 밖에 없어서
집을 나오는 게 당연한거고
생물학적으로 성인이 되면 가정이랑 분리를 하는 게 당연하다고 주장하시는 듯...
남들도 그 생각에 동의하는 걸 보면서 위로를 얻으시는 것 마냥 자신이 강제적으로 행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선택에 대해...
하지만 현실은 보노보노 집 나가면 큰일남
집을 나오는 게 당연한거고
생물학적으로 성인이 되면 가정이랑 분리를 하는 게 당연하다고 주장하시는 듯...
남들도 그 생각에 동의하는 걸 보면서 위로를 얻으시는 것 마냥 자신이 강제적으로 행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선택에 대해...
하지만 현실은 보노보노 집 나가면 큰일남
상황이 강제적이라고 한다면 맞음 나와서 위안을 얻었으니
아니면 보노보노는 적어도 자기를 존중해주는 사람한테 의탁해야 될거 같음
의탁이 불가능한 상황인 건 아시잖아요. 나와서 위안을 얻음을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선택을 남들에게 확인받으면서 위안을 얻으시는 걸 지적하는 겁니다!
내 선택이 잘못되지 않음을 다른이들에게 알리면서 확인받고 보노에게 집을 나가라고 하면서 다시 한 번 확인받고 계신걸로 보이는데요... 보노가 만약에라도 집을 나가면 경제적인 문제는, 그리고 일차원적인 애정 욕구는 누가 책임지나요? 보노 자신의 몫이라고 대답하시겠죠... 참으로 무책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