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씨발년이 나한테 잔다고하고
다른새끼들 만나러가고
히히덕 거렸다는거에
오장육부가 뒤집히는 느낌임 진짜..
데이트폭력하는새끼들 병신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이별하는것도 아니고 이딴식으로 끝내버리니
진짜 사람 눈깔이 도는 느낌이 이런 느낌이란걸 알아버림..
아 어떻게 하지 나 미칠거 같은데 진짜
가서 줘패고싶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진짜 씨발년 차에치어 뒤졌으면 속이 후련하겠다 이런 느낌..
다 이러냐
그 씨발년이 나한테 잔다고하고
다른새끼들 만나러가고
히히덕 거렸다는거에
오장육부가 뒤집히는 느낌임 진짜..
데이트폭력하는새끼들 병신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이별하는것도 아니고 이딴식으로 끝내버리니
진짜 사람 눈깔이 도는 느낌이 이런 느낌이란걸 알아버림..
아 어떻게 하지 나 미칠거 같은데 진짜
가서 줘패고싶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진짜 씨발년 차에치어 뒤졌으면 속이 후련하겠다 이런 느낌..
다 이러냐
힘내
ㅇㅇ 구로게 그런년이랑 왜 만남
그런년인줄 내가 알고 만났겠냐 평소에 거짓말 자주하는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이야
딴놈들하고 비비적거리면서 나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했다는거에 존나 소름이 돋고 잠도 못자 요새
다음엔 좋은여자 만나기를
꿈에서도 나와가지고 일어나면 몸이 다 땀투성이고 아 씨발 일상생활이 안돼
매사에 최선 다하면 힘든건 그때 잠깐이고 금방 잊혀질거에여
그런년은 평생 남자밝힐듯 그냥 조속히 사람다운 사람만나
시간 지나면 그 사람 입장도 이해될테니 힘내시길
입장은 죽어도 이해 못하겠다 그런식으로 비겁하게 행동했다는거에.. 진짜 차에 치어서 뒤졌으면 좋겠는게 솔직한 심정..
힘내
생각만해 ㅇㅇ 그런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는듯.
에휴 시바..몇달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차에 치어서 뒤지면 좋겠다는 생각 매우 공감됨. 예전에 딱 그런 적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