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씨발년이 나한테 잔다고하고


다른새끼들 만나러가고


히히덕 거렸다는거에


오장육부가 뒤집히는 느낌임 진짜..


데이트폭력하는새끼들 병신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이별하는것도 아니고 이딴식으로 끝내버리니


진짜 사람 눈깔이 도는 느낌이 이런 느낌이란걸 알아버림..


아 어떻게 하지 나 미칠거 같은데 진짜


가서 줘패고싶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진짜 씨발년 차에치어 뒤졌으면 속이 후련하겠다 이런 느낌..


다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