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미국새끼들이 꿈뻒 넘어간다는 미식축구인가 하고 봤는데 와 이건 진짜 존나 특이함.




일단 가장 큰 특이한점이 속도감이 장난아님. 일단 공을 놓치거나 공잡은놈이 넘어지거나 그러면 그자리에서 공격권 수비권 나눠서 포메이션 다시 짜서 하낫둘셋얍 시작하는데




미친 육전차같은 새끼들이 달려와서 들이박는데 1분도 안걸리더라. 그러니까 1분도 안되는 수비라인뚫기 게임을 60분동안 계속하는 그런 느낌임. 근데 그런 와중에 막 별별플레이 다나오고.




그리고 라인맨새끼들 저렇게 보여도 한덩치하는 괴물새끼들일거 생각하면 박진감 ㅆㅅㅌㅊ 막 태클로 들이박는데 저새끼들 저러다 죽는거 아닌가 싶음 근데 재밌음 ㄷㄷㄷㄷ





그리고 하프타임쇼에 레이디가가 나오던데 미친 몇곡 부르지도 않는년이 뒤에 댄서 수십명 동원에서 노래부르고 감. 그거 몇분하겠다고 무대도 존나 크게 만들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