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이 없다면 도대체 의견따위가 다 무슨의미야. 그리고 정답이 없는것과 복수의정답이 존재하는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
tolle(stand19)2017-03-04 14:32
보통 운동엔 정답이 없다라고 말하는사람들은 과학적 사고력이 부족하고 해부학이나 생리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임.
tolle(stand19)2017-03-04 14:32
근데 과학적 사실도 언젠가는 변할수도 있지 않나요?
어떤 글이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두개다 알아두겠습니다.
헐퀴(211.255)2017-03-04 14:33
그렇다면 사람마다 달라라는 답변도 정답이 되는거냐?
익명(223.62)2017-03-04 14:33
과학적 사실이 변하기 전까진 그 사실이 정답임.
tolle(stand19)2017-03-04 14:34
무엇보다 중요한건 과학적 사실이 정답이란건 인정하는 태도임. 이걸 인정 하면 과학 이론이 달라져도 정답은 여전히 존재한다는거니까.
tolle(stand19)2017-03-04 14:35
사람마다 다른 신체적 구조에 이론도 조금씩 달라질수도 있자나요. 그것도 정형화된 정답이있나요?
헐퀴(211.255)2017-03-04 14:35
과학 이론이 완벽하지 않고 변할수 있는것이므로 과학적 이론이 정답이 되는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는것은 일종의 무지에대한 호소 오류임. 이런 주장은 무의미한 불가지론으로 귀결됨. 어떤 진전도 없이 우리는 뭐가 맞고 뭐가 틀린건지 모른다 정답도 없고 오답도 없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는거지. 이게 무슨 의미일까..
tolle(stand19)2017-03-04 14:36
어려운말로 병신같은논리를 포장하고잇는 성녀의모습이다
익명(112.165)2017-03-04 14:37
방정식은 변수나 형태가 달라져도 일반적인 풀이법으로 풀수가 있음. 그것은 기본적으로 방정식의 내적 구조와 그것을 푸는 해법의 구조가 변하지않고 정해져있기때문임.
tolle(stand19)2017-03-04 14:38
마찬가지로 인체도 기본은 같음. 역학도, 해부도, 생리도. 개인간의 작은 차이 역시 계산범위에 포함되지. 애초에 그런 작은 차이조차 커버하지 못한다면 그건 과학이 아니지.
당연
정답이 없다면 도대체 의견따위가 다 무슨의미야. 그리고 정답이 없는것과 복수의정답이 존재하는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
보통 운동엔 정답이 없다라고 말하는사람들은 과학적 사고력이 부족하고 해부학이나 생리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임.
근데 과학적 사실도 언젠가는 변할수도 있지 않나요? 어떤 글이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두개다 알아두겠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마다 달라라는 답변도 정답이 되는거냐?
과학적 사실이 변하기 전까진 그 사실이 정답임.
무엇보다 중요한건 과학적 사실이 정답이란건 인정하는 태도임. 이걸 인정 하면 과학 이론이 달라져도 정답은 여전히 존재한다는거니까.
사람마다 다른 신체적 구조에 이론도 조금씩 달라질수도 있자나요. 그것도 정형화된 정답이있나요?
과학 이론이 완벽하지 않고 변할수 있는것이므로 과학적 이론이 정답이 되는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는것은 일종의 무지에대한 호소 오류임. 이런 주장은 무의미한 불가지론으로 귀결됨. 어떤 진전도 없이 우리는 뭐가 맞고 뭐가 틀린건지 모른다 정답도 없고 오답도 없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는거지. 이게 무슨 의미일까..
어려운말로 병신같은논리를 포장하고잇는 성녀의모습이다
방정식은 변수나 형태가 달라져도 일반적인 풀이법으로 풀수가 있음. 그것은 기본적으로 방정식의 내적 구조와 그것을 푸는 해법의 구조가 변하지않고 정해져있기때문임.
마찬가지로 인체도 기본은 같음. 역학도, 해부도, 생리도. 개인간의 작은 차이 역시 계산범위에 포함되지. 애초에 그런 작은 차이조차 커버하지 못한다면 그건 과학이 아니지.
맨 마지막 답변 볼려고 존나 오래 기다린듯;; 알겠음;;
글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