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m의 자세 변형만 줘도 자극 부위가 달라지므로
그리고 사람 신체 구조상 같은 자세도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자기한테 가장 잘 맞도록 운동을 습득하고 체득해서 행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신체 구조상 적합하고 자극 주고 싶은 부위가 어디냐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줄 수 있으므로 응용도 가능해 진다.
또한 운동을 가르친다는 것은 본인이 운동을 해보면서 깨달은 노하우나 본인의 몸에 맞도록 체득한 것을 알려주는 일종인 것 같다. 트레이너들마다 각자의 의견이 다르고 가르치는 내용이 조금씩 다르듯이 가르치는 사람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거 그 뿐이다. 운동은 스스로 공부해서 체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임. 트레이너는 노하우를 통해 지름길을 알려주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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