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격은 정해진 정렬이 있음. 정상 정렬이란 골격과 관절이 올바로 결합하고 가동하는 정상상태를 말하는것. 예를들어 팔꿈치나 무릎의 운반각, q각.
견갑도 물론 정해진 정렬이란게 있다. 짤 참조.
2. 근육은 두꺼워지지 길어지지 않음.
능형근의 기시는 척추 극돌기, 정지는 견갑 척추연임.
능형근이 커지면 두꺼워지는것이지, 길어지는게 아님. 견갑도 안밀어냄.
3. 설령 견갑이 밀려난다 해도, 그것은 어깨 넓이 변화나 흉곽 크기 변화로 이어지지 않음. 견갑은 쇄골과 관절을 만들어 결합돼있고, 쇄골은 흉골에 결합돼있음.
결국 견갑이 밀려나면 옆으로 가는게 아니라 앞으로 간다. 이게 라숄임.
근거없는 낭설
짤을 보고 생각해보기 바란다. 쇄골때문에 견갑은 옆으로 밀려날수가없음
너의 주관적인 생각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다.
진짜 능형근 승모근 척추기립근은 두꺼워지기만함
능형근 척추기립근 뿐만이 아니라 모든 근육이 두꺼워지고 굵어지지 트레이닝으로 길어지지는 않음. 근육을 늘리는 운동은 스트레칭이고. 그리고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길이를 늘려도 골격이 변하는건 아님. 안정시 근 긴장이란게 있어서 적절하게 수축해 장력을 유지하고 정렬을 유지함.
아저는 등만따지면 넓이는 광배나 대원근으로 조지는게 맞다는식으로 이야기한거에여
길어지는건 진짜 말이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