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구 아무것도 되는게 없어서
자존심 엄청 떨어진걸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었더니
완전 돼지가 되버려서 자존감이 없었습니다..

홧김에 헬스 이용끊고 다니고 있는데
무게 조금씩 올려지는걸 보면 성취감도 있고 재미있네요
아직 몸은 돼지 그 자체지만 평생 하는 운동으로 생각하고 다니려고 합니다

아 근데 헬갱 형님들 하체랑 등은 자극 잘오고 무게도 금방느는데 가슴쪽이 너무 어렵네요.. 될거같으면 팔꿈치랑 어깨가 아픚니다 ㅠㅠ 팁 가튼거 업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