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성님이 말했던 것처럼

저또한 자기 자신의 강함이나
(복싱 3년 넘게하고 웨이트 넘어왔어요
지금도 복싱은 조금 씩 합니다 주는 웨이트)

열등감이나 이런것이 강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강함을 끝없이 추구합니다

한동안 중량이 늘지 않았는데

오늘 컨벤 170을 컨디션이 좋아서

겨우 뽑고나서 문득

공허함을 느꼇습니다...

난 왜케 부족하지? 만족 해야하는데

더욱더 초조하고 갈증이 심해지는 느낌?

물론 BB식이 매인이지만 파워리프팅 또한

아주 좋아합니다

200 뽑으면 만족 할 수 있나요?

아니면 스퀏 130 겨우 드는데

170 이상 스퀏치면

강함에 도달할수 있나요?

브란성님은 체급 스트랭스는

심플러 만큼 좋으면 좋았지 꿀리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브란성님은 중량이나 강함에 만족 하시나요?

아니면 갈증을 계속 느끼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