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희망적인 생각이라도 있으시다니 부럽네요. 저는 저희 부모님도 봤고 저의 능력과 미래를 생각해봤을 때 도무지 불가능해서 포기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것도 나쁘지않다
전 저희 부모님 보고 어느정도 희망이 있는 부분이라 아직까지도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고 그런게 느껴져요
허허 이거참..
그런 희망적인 생각이라도 있으시다니 부럽네요. 저는 저희 부모님도 봤고 저의 능력과 미래를 생각해봤을 때 도무지 불가능해서 포기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것도 나쁘지않다
전 저희 부모님 보고 어느정도 희망이 있는 부분이라 아직까지도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고 그런게 느껴져요
허허 이거참..